스마트폰 충전포트에 물이 들어갔을 때 쉽게 말리는 방법 [스마트폰 이용팁]

IT/스마트폰 이용팁|2021. 6. 7. 14:04
반응형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어느 정도의 방수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침수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게 되며 요리나, 샤워 중에도 스마트폰을 곁에 두고 생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방수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충전포트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지는 못합니다.  충전포트에 물이 들어가더라도 스마트폰 내부로는 침투하지 않겠지만, 물이 마르기 전까지는 충전이 불가능 합니다.  무선 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폰의 경우에 무선 충전은 이용할 있습니다.

충전포트에 물이 들어간 것을 확인했을 경우에는, 안전하게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서 아래의 사항들을 참조해 보세요.

 

USB 충전 포트를 건조하는 방법

 

선풍기나 찬 바람으로 건조

스마트폰을 선풍기 앞에 놓거나, 자연풍으로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바람은 피해야 하기 때문에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바람을 이용해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바람을 스마트폰에 향하게 하면 , 스마트폰이  위험한 수준으로 과열될 있고, 외부가 녹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선풍기가 없고 창문이 없어서 자연풍으로 건조하는 것도 어렵다면,   따뜻하고 건조한 장소에 그냥 두어서 천천히 말릴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경고 확인

스마트폰의  USB충전포트에서 물기가 감지되면 메시지로 알려줍니다.  삼성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상단 알림바에 물방울 모양의 알람이 표시됩니다.  이런 경고 메시지를 확인하게 되면 그냥 무시하지 하지 말고 USB 충전 포트의 이물질을 확인하고,  이물질이 제거되기 전까지는 충전을 해서는 안됩니다.

 

물기 건조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마른 곡물에 넣어서 건조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면 선풍기로 USB 충전포트를 쉽게 말릴 있습니다. 건조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쌀이나 보리와 같은 곡식 보관통에 스마트폰을 넣어서 하룻밤이 지나면 확실하게 말라 있는 것을 확인할 있습니다.

 

 

USB 충전포트가 젖었을 피해야  사항

USB 충전포트가 젖어 있고, 스마트폰 알람에 물기 경고 메세지가 계속 표시될 경우에 피해야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휴대폰 충전

USB 포트가 젖었을  피해야 가장 중요한 것은 휴대폰 충전입니다. 충전포트에 물기가 있을 경우에는, 경고 메시지에도 충전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충전포트에 물기가 있을 경우 스마트폰을 전원에 연결하지 것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전원 연결전에 수분 경고가 표시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물기가 있을  전원이 연결되면 스마트폰에 따라  경고 알람이 울리기도 합니다.

 

입김을 부는 것 

USB 충전포트에 물이 들어갔을 경우에, 우리는 빨리 말리기 위해서 주위에 있는 것들을 먼저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사용하는 것이 입으로 바람을 부는 것입니다. 하지만 방법은 효과가 없고, 물을 안쪽으로 밀어 넣을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 흔들기

입으로 바람을 부는 방법이 효과가 없다면 스마트폰을 흔들어서 물기가 떨어지게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방법도 역시 효과가 없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선풍기 등을 이용해서  일정한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입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