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버 피크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로 [싱가포르 명소]

여행기/아시아|2019. 5. 1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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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비고트 스테이션에서 124번 버스를 타고 Al-Amin Mque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정류장에서 약 450 m 정도 걸어서 가면 센토사 행 케이블 탈 수 있는 페이버 피크 스테이션으로 갈 수 있습니다. 길은 잘 되어 있지만 계단을 오르면 땀으로 범벅이 되는 것을 어쩔 수 없습니다. 

멀리 싱가포르 도심과 항구가 보입니다. 

마운트 페이버 정류장에서 제일 먼저 맞아주는 것은 Bell of Happiness 입니다.  

행복의 종들이 염원을 담아 난간에 많이 매달려 있습니다. 

케이블을 타기 위해서는 지하에 있는 매표소로 일단 가야합니다. 

매표소에서 케이블 티켓을 사려면 줄을 서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케이블 티켓을 미리 구매했다면 매표소 옆의 파란 티켓머신에서 바로 티켓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클룩에서 센토사 케이블 카 티켓을 구입하면 할인된 가격 24.6 SGD 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티켓을 출력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탑승장으로 가면 케이블 카가 바로 보입니다. 

멀리 센토사 섬과 수 많은 배들이 보입니다. 

센토사 라인은 두 가지가 있는데 마운트 페이버와 센토사를 잇는 마운트 페이버 라인과, 센토사 섬 내의 머라이온 파크와 실로소 포인트를 연결하는 센토사 라인이 있습니다.  센토사 케이블 카 티켓 을 미리 예약하면 두 라인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카는 하버 프론트 역을 지나서 계속 센토사 섬을 향합니다. 

멀리 센토사 모노레일이 보입니다. 모노레인은 센토사섬과 비보시티를 연결합니다.  이지카드로 탑승할 수 도 있지만 이지카드가 없다면 탑승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탑승권 가격은 4 SGD 

가족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테마파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아래에 보입니다. 일일 패스는 75 SGD 부터 구입 가능합니다. 

 

마운트 페이버 라인의 종착역은 센토사 역에 도착했습니다. 

센토사 역 앞에는 전세계 유명인들의 밀랍인형을 볼 수 있는 마담투소가 있습니다. 입장권은 15 SGD 

센토사 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머라이온 파크로 편하게 내려 갔습니다. 

싱가폴의 상징물로 여겨지는 머라이온 앞에는 인증샷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머라이언 타워 입장권은 12.5SGD 입니다. 싱가포르 펀 패스를 이용하면  머라이온 상을 비롯해 센토사의 18가지 어트랙션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머라이온 파크에서 센토사 라인을 타고 실로소 포인트로 향합니다. 

멀리 마운트 페이버 라인도 보입니다. 

실로소 포인트에는 아담한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햇빛을 즐기고 있는 관광객들을 볼 수 있습니다. 

실로소 포인트에는 집라인 (43.9 SGD) 과 번지 점프로 즐길 수 있습니다. 

편의점 물과 음료수의 가격은 비싸니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센토사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싱가포르 루지 & 스카이 라이드도 즐길 수 있습니다. 2회 탑승권은 16.5 SGD 

마운트 페이버 라인을 타고 타고 페이버 피크로 돌아갑니다. 

아래에 인도네시아 바탐으로 향하는 쾌속선이 보입니다. 바탐은 해변, 클럽 그리고 면세 쇼핑 등으로 유명한 곳으로 싱가포르에서 60분이 소요됩니다.  싱가포르 바탐 왕복 페리 티켓은 35.4 SGD 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하버프론트 역을 지나서 마운트 페이버에 도착했습니다. 

탑승할 때는 정신이 없어서 못 봤는데, 탑승 정류장에는 예전에 사용했던 케이블 카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센토사를 방문한다면 아름다운 센토사를 한눈에 내려다 보며 갈 수 있는 센토사 케이블 이용을 추천합니다.  미리 예약을 한다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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