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LA)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의 대표적인 대도시로, 세계적인 관광 명소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의 본고장으로서 화려한 스타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예술, 미식, 자연 경관까지 한 도시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영화산업의 중심지인 헐리우드로 인해 뉴욕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도시 중 하나입니다. LA 메트로 지역은 1700 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인 이민자를 비롯한 수 많은 민족들이 모여 사는 곳 답게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LA에는 할리우드, 비벌리 힐즈, 로데오 드라이브, 산타 모니카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역들이 있으며 도심에는 많은 볼거리와 관광, 쇼핑명소가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의 계절별 날씨와 여행하기 좋은 시기
로스앤젤레스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맑은 하늘과, 따뜻한 날씨를 기대하며 방문자들은 실제로 그러한 날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의 더위와 추위에 대해서는 대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철 온도는 지역별 차이가 크지 않지만 로스앤젤레스의 기온은 해변과 계곡이 최대 20도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태평양과 맞닿아 있는 LA 의 내륙쪽에는 높은 산맥이 있으며 연중 기후는 온화하고 쾌적합니다. 일년 내내 햇빛은 가득해 기온은 섭씨 7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며 32도를 넘지 않습니다. 해변가 쪽은 여름에 많이 덥지 않고 바람도 많이 불고 겨울에는 시원한 편이지만, 산 페르난도 밸리와 같은 내륙 지역은 여름엔 많이 덥고 겨울에는 상당히 춥습니다.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기 좋은 계절은 4월~10월입니다.
로스앤젤레스의 봄 (3월에서 5월)
로스앤젤레스의 봄은 일반적인 봄의 날씨와 달리 여름날씨와 비슷하고 때론 겨울 날씨와 비슷하기도 합니다. 겨울과 초봄은 가장 습한 달로 5월 중순까지 비가 옵니다. 봄비는 대기중의 스모그를 제거해 그린피스 천문대와 같은 명소에서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추천 복장 : 봄에는 공기는 차갑지만 햇볕이 뜨겁습니다. 어두운 자켓이나 긴 소매의 검은 셔츠 등을 입을 때는 더울 수 있어서 밝은 색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낮에는 가벼운 긴 팔이나 반팔과 얇은 가디건을 입는 것이 좋고 밤에는 얇은 재킷이나 가벼운 점퍼를 입는 것을 추천합니다.
로스앤젤레스의 여름 (6월에서 8월)
로스앤젤레스의 여름은 따뜻하고 대부분 건조합니다. 7월 평균 기온은 섭씨 23도로 온도의 낮은 편이지만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바닷가 근처는 내륙보다 10~20도 정도 더 온도가 낮습니다. 화창한 날에는 도로나 모래에서 반사된 열이 온도를 크게 증가시켜서 야외 활동 시 체감온도를 5도 이상 높입니다.
초여름에는 구름 낀 날이 많지만 여름은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입니다. 늦여름에는 가끔 뇌우와 함께 비가 내리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종종 뜨거운 Santa Ana 바람이 산에서 해변으로 불어와 공기가 탁해지고 화재위험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바다의 구름이 해변을 넘어 내륙, 때로는 계곡까지 들어오는 현상을 June Gloom 으로 부릅니다. June Gloom 은 5월에서 시작해서 9월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7,8월에는 구름이 정오 경에 사라지게 됩니다. 여름철 아침에 해변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따뜻한 맨투맨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June Gloom 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고 화창한 날들이 많고, 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습니다.
추천 복장: 반팔, 반바지, 얇은 원피스 등 가벼운 옷을 준비하고 모자,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 필수입니다. 로스앤젤레스의 여름 저녁은 쌀쌀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 외출할 경우에는 자켓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의 야외석에서는 히터를 가동하기도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의 가을 (9월에서 11월)
로스앤젤레스의 가을은 봄과 비슷하지만, 우기가 시작됩니다. 폭우는 흔하지 않지만 10월부터는 강수량이 증가하기 시작합니다.
낮에는 따뜻하고 맑지만 밤에는 기온이 상당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11월 최저 기온은 10도까지 떨어지기도 합니다.
추천 복장 : 낮에는 반팔, 긴팔 셔츠면 충분하지만 가을 밤에는 쌀쌀할 수 있기 때문에 옷을 겹으로 입는 것이 좋고, 따뜻한 자켓이 필요합니다.
로스앤젤레스의 겨울 (12월에서 2월)
겨울은 로스앤젤레스의 우기이지만, 해변에서는 구름이 낀 맑은 날씨를 즐길 수 있습니다. 기온이 영상 4도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내륙에서는 서리가 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산타아나 바람이 겨울에 불어오면 섭씨 35도까지 기온이 치솟기도 합니다.
추천 복장 : 낮에는 긴팔 셔츠, 가벼운 니트, 후드티 등을 입고, 밤에는 밤: 가벼운 코트, 두꺼운 가디건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가끔 비가 올 수 있어 우산이나 방수 재킷을 준비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하기 좋은 시기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하기 좋은 시기는 3월에서 5월과 9월에서 11월입니다. 이 시기는 공기가 더 좋고 여름철 만큼 방문자들도 많지 않습니다. 좋은 날씨로 야외활동하기에도 편안합니다.
미국 방문 전 준비사항
미국 비자 (ESTA)
대한민국은 미국의 무비자 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 에 포함되어 있으며 ESTA 승인을 받으며 2년 동안 유효하며, 한 번 방문 시 최대 90일까지 체류 가능 합니다. ESTA 는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하며 수수료는 40$입니다.
여권은 여행 종료일 기준 최소 6개월 이상 유효해야 하며 여권 정보가 ESTA 신청서나 항공권 정보와 일치해야 합니다.
입국 심사 시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출국 항공권과 숙박 예약 증명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항공권
인천–LA(인천공항 ICN ↔ LA LAX) 구간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프레미아 등 한국 항공사가 매일 직항을 운항하고 있으며, 비행 시간은 대략 11~12시간 정도입니다.
경유항공편은 유나이티드, 에어캐나다, 알래스카항공, 델타, 일본,대만 항공사에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LAX) 의 시내로 이동방법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은 도심에서 남서쪽으로 25km 떨어진 공항으로 할리우드에서는 차로 40분이, 산타모니카에서는 차로 25분이 소요됩니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은 애틀랜타 국제공항 다음으로 미국에서 두번째 이용객이 많은 공항으로 매년 8,500만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터미널 간 이동
9개의 터미널은 U 자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터미널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유 시간이 짧은 경우에는 inter-terminal LAX Shuttle 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LAX Shuttle 은 24시간 운행하고 운행간격은 10분입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을 비롯한 대부분의 외국적 항공사는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TBIT/Terminal B) 에서 도착/ 출발합니다.
LAX 플라이 어웨이 버스(FlyAway)
LAX 플라이 어웨이 버스는 공항의 각 터미널에서 도심의 유니온 스테이션(Union Station) , 밴나이스(Van Nuys) 까지 운행하는 공항버스입니다. 24시간 운행하고 운행간격은 30~60분입니다. 편도 요금은12.75 $ 로 정류장에 있는 티켓 부스에서 카드로만 구입가능하고 모바일 티켓, 웹티켓도 구입가능 합니다.
메트로 레일 (Metro Rail)
메트로 레일 탑승을 위해서는 터미널 앞에서 무료 LAX/Metro Transit Center 셔틀 탑승해서 LAX/Metro Transit Center Station
까지 이동해야 합니다. 셔틀은 1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LAX/Metro Transit Center 역 도착 후 C선·K선 등을 타고 시내로 이동 가능합니다.
메트로는 교통카드인 TAP 카드로 이용 가능하고 1회요금은 1.75$입니다. 2시간 동안 메트로,메트로 버스로 무료 환승도 가능합니다. 환승·대기 포함 대략 60–90분 정도로, 가장 저렴하지만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택시
LA 시 공식 요금 기준으로 LAX ↔ 다운타운 LA 구간은 플랫 요금 약 55.15달러(51.15달러+공항 서차지 4달러) 로 책정돼 있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약 30–70분 정도(러시아워에는 1시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1~6인까지 같은 요금이라, 가족·일행이 많을수록 1인당 비용은 줄어듭니다.
수하물 픽업층(Arrivals) 밖 공식 택시 승강장에서 줄을 서면 배차해 주며, 기사에게 “Downtown LA” 또는 숙소 주소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우버·리프트(Uber / Lyft 등 라이드셰어)
다운타운 기준 보통 편도 약 40–80달러 선으로, 시간대·수요·차종(UberX/Comfort/XL)에 따라 변동 폭이 큽니다.
택시와 비슷하게 약 30–70분 정도 예상하시면 되고, 문 앞까지 바로 가는 도어 투 도어 서비스라 편리합니다.
앱에서 픽업 위치를 LAX 전용 라이드셰어 승차장(LAX/Metro Transit Center 또는 LAX-it 존 등)으로 지정한 후, 셔틀 또는 도보로 픽업 존까지 이동해 탑승합니다.
렌트 카
LA는 매우 큰 도시지만 대중교통이 편리하지 않기 때문에 렌트카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렌트카 사무실은 공항에서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라색 사인의 “ Rental Car Shuttles” 을 따라 가면 무료 셔틀을 탑승하고 10~20 분 더 가면 렌터카 사무실 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대중 교통 이용 방법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이동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교통량이 많아서 길을 잃어버린다면 최소한 두 시간은 길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대중 교통 시스템은 충분하지 않아서 인내심을 가지고 이용해야 합니다. 대중 교통이 너무 어렵다면 차를 렌트해서 여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교통 카드 (TAP)
LA 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교통 카드인 TAP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TAP 카드는 충전식 교통카드로 메트로 레일 시스템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TAP 카드는 시 2$ 이며 메트로역의 자동 판매기, 메트로 버스기사, 일부 상점등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TAP 앱 (구글 , 애플 ) 도 이용 가능합니다. 메트로 버스 기사에게 구입할 경우에는 데이 패스가 포함된 TAP 카드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버스 탑승 시 TAP 카드를 탭하고, 메트로 레일 탑승 시, 환승시에도 센서에 TAP 카드를 탭해야 합니다. 제대로 탭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250$ 의 벌금과 48시간의 커뮤니티 서비스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TAP 카드 이용 시 메트로 편도 요금은 1.75$이고 2시간 동안 다른 메트로 레일, 버스로 환승 가능합니다. 메트로 버스에서는 현금 지불도 가능하지만 정확한 금액을 지불해야 하며 환승은 불가능 합니다.
TAP 카드로 메트로 버스 이용 후 다른 버스회사의 버스로 환승할 경우에는 추가 비용 0.5$ 가 부과됩니다. 환승 요금 티켓은 TAP 자동발매기에서 구입하거나 하거나, 버스 기사에게 정확한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 메트로 레일,버스 1회 요금 : 1.75 $ (J 라인과 일부 급행 버스는 추가 요금 0.75$)
- 메트로 레일,버스 1일 최대 요금 : 5$
- 메트로 레일,버스 1주일 최대 요금: 18$
메트로 레일 (Metro Rail)
로스앤젤레스의 메트로 레일 시스템은 1999년대에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다운타운, 코리아타운, 헐리우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차이나타운, 패서디나, 월셔, 컬버시티, 산타모니카, 롱비치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요 지역과 관광지를 메트로 레일을 이용해서 갈 수 있습니다. 주요 지역은 교통체증이 심하기 때문에 메트로 레일을 이용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메트로 레일 시스템은 2개의 지하철 노선, 4개의 경전철 노선, 2개의 급행 버스 노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하철
지하철은 B노선(레드 라인)과 D노선( 퍼플 라인)이 있으며 두 노선은 종착역인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다운타운 구간이 겹치기 때문에 표지판을 확인해 올바른 열차를 탑승해야 합니다.
- B노선은 다운타운에서 헐리우드, 유니버설 시티, 노스 헐리우드까지 운행합니다.
- D노선은 은 다운타운에서 코리아타운까지 운행합니다.
경전철
A 라인 (블루 라인)은 다운타운과 롱비치 사이를 남부를 운행하며 사우스 센트럴 로스앤젤레스를 통과합니다.
E라인 (엑스포) 은 다운타운에서 사우스 센트럴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엑스포 공원 박물관을 거쳐 컬버 시티와 산타 모니카까지 운행합니다. E라인의 7 th St/Metro Ctr 역에서 지하철 B, D 라인으로 환승 가능합니다.
L 라인 (골드라인) 은 이스트 LA 와 가브리엘 벨리 사이를 운행하는 말굽 모양의 경전철 노선으로 , 차이나타운과 유니언 역에 정차합니다.
C라인 (그린라인) 은 다운타운을 운행하지 않는 유일한 경전철 노선으로 엘 세군도와 노워크 사이의 로스앤젤레스 남쪽 105번 주간 고속도로를 따라 동서로 운행되며, 사우스 센트럴 LA의 Willowbrook/Rosa Parks 역에서 A라인(블루 라인)으로 환승할 수 있습니다. Aviation/LAX 역에서 무료셔틀을 이용해 LAX 공항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급행 버스
전용 도로를 이용하는 2개 라인의 급행버스 (BRT) 이 있습니다.
G 라인 (오렌지 라인) 은 암트랙스 퍼시픽 서프라이너와 연결되는 채스워스(Chatsworth)에서 노스 할리우드의 샌 페르난도 밸리를 가로질러 운행됩니다.
J 라인 (실버 라인) 은 산 가브리엘 밸리의 엘몬테와 샌페드로 사이를 운행하며, 일반 메트로 요금 외에 추가 요금이 필요합니다.
버스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는 현지인들은 대부분 버스를 주요 교통수단으로 이용합니다. 버스는 다운타운의 주요 도로를 따라서 주로 운행하고 운행 간격은 15~20분 정도입니다. 급행버스는 일반버스 보다 운행간격이 짧은데 가능하면 급행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버스 회사의 버스로 환승할 경우에는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메트로 링크
메트로 링크는 지역 철도 시스템으로 다운타운의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교외지역으로 운행합니다. 메트로 링크는 운행거리에 따라 요금은 달라지는데 편도요금은 5~15$ 입니다. 승차권은 승강장의 자동발매기에서 구입 가능하고, 탑승 시 요금 검사관이 표를 검사하게 됩니다. 메트로 링크 티켓으로 LA 메트로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당일 스탬프가 찍힌 메트로 링크 티켓은 LA 의 메트로의 일일 패스로 이용 가능합니다.
Weekend Day Pass( 10 $) 는 토요일, 일요일에 이용 가능한 패스로 주말 교외 여행시 메트로 링크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택시
로스앤젤레스에서 택시 이용이 비쌉니다. 거리에서 손을 들어서 택시를 잡을 수는 없고 택시회사에 전화해서 택시를 요청해야 하거나 RideYellow 앱을 이용해 호출할 수 있습니다. LA 는 매우 넓은 지역이고 교통 체증이 심하기 때문에 택시 호출 후 한참을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주요호텔, 쇼핑센터, 역 등에는 택시 승강장이 있습니다. 택시 기본요금은 처음 1/9 마일 3.1$ , 추가 1/9 마일 요금은 0.33$ 이며, 1시간당 29.19$ 로 계산됩니다.
택시 요금이 비싸기 때문에 대부분의 현지인들은 자가용을 이용합니다. 우버(Uber)와 리프트(Lyft) 와 같은 승차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면 택시보다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숙소 추천 지역과 지역별 추천 숙소
할리우드
할리우드는 LA 관광의 상징 같은 동네로,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워크 오브 페임), 할리우드 사인 등 주요 명소와 가까워 “가장 관광지다운” 숙소 권역입니다. 대중교통 연결이 좋아서 차가 없어도 이동하기 상대적으로 수월하고, 주요 관광지들 사이의 중간쯤 위치해 첫 방문자에게 많이 추천됩니다. 다만 관광객·기념품 상점이 많은 번화가라 한적한 ‘로컬 주거지’ 느낌보다는 항상 북적이는 도심 관광지 분위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성비 숙소
Samesun Hollywood (호스텔) – Hollywood Blvd 바로 인근 도미토리와 개인실을 갖춘 호스텔
커플 로맨틱 숙소
Loews Hollywood Hotel – 할리우드 사인·도심 뷰, 루프탑 풀과 바 등으로 신혼·기념일 여행에 많이 선택되는 4성급 호텔입니다.
Kimpton Everly Hotel (By IHG) – 할리우드 힐·도심 전망,디자인·바 분위기가 좋아 모던한 커플 여행에 어울립니다.
가족여행 추천 숙소
Hampton Inn & Suites Los Angeles/Hollywood – 무료 조식·수영장·셀프세탁 등 실용적인 패밀리 숙소
The Hollywood Roosevelt – 큰 야외 수영장과 넉넉한 객실, 중심 입지 덕분에 차 없이도 일정 소화가 쉬워 가족 여행에도 자주 선택됩니다.
웨스트 할리우드
웨스트 할리우드는 세련된 레스토랑·바·라운지와 루프탑이 몰려 있는 트렌디한 미식·나이트라이프 중심지입니다. 선셋 블러버드·산타모니카 블러버드 일대에 유명 레스토랑과 바가 밀집해 있어, 저녁에 걸어서 식당·바를 옮겨 다니기 좋고 분위기 좋은 부티크·럭셔리 호텔도 많이 모여 있습니다. 맛집·바 투어, 인플루언서스러운 ‘핫한’ 동네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커플·친구 여행자에게 잘 맞습니다.
가성비 숙소
The Moment Hotel – 선셋 블러버드의 부티크 호텔로, 3성급 중 가격대가 비교적 낮은 편이라 미드레인지 가성비로 무난합니다.
커플 로맨틱 숙소
Sunset Marquis – 웨스트 헐리우드 한가운데 정원·풀을 품은 리조트형 호텔로 조용한 럭셔리 & 로큰롤 히스토리 덕분에 커플 인기있는 최상급 호텔입니다.
Four Seasons Hotel Los Angeles at Beverly Hills –스파·정원·풀·이탈리안 다이닝까지 완비되어 허니문·기념일 스테이에 최적인 럭셔리 호텔입니다.
가족여행 추천 숙소
The London West Hollywood at Beverly Hills – 거의 모든 객실이 스위트 구조라 아이 동반 시 공간 여유가 커서 가족 만족도도 높은 호텔입니다.
Best Western Plus Sunset Plaza Hotel –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영장·조식·주차까지 포함돼 서부 교외를 차로 돌아다니는 가족 여행에 실용적인 숙소입니다.
산타모니카와 베니스 비치
산타모니카는 넓은 해변, 산타모니카 피어, 제3스트리트 프로메나드 쇼핑 거리로 유명한 해변 도시로, 산책과 쇼핑·식사를 모두 걸어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해변 산책로와 보드워크, 쇼핑몰과 레스토랑이 촘촘히 모여 있고, 다운타운·3rd 스트리트 주변은 보행자 친화적이며 버스·메트로 E 라인으로 LA 다른 지역과도 연결됩니다. 비교적 안전하다고 평가되는 편이라 아이 동반 가족·해변 휴양 위주 여행자에게 특히 인기가 높지만, 그만큼 숙박비가 비싸고 주말·성수기에는 인파가 많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베니스 비치는 보헤미안·히피 문화와 스트리트 아트, 스케이트 파크, 머슬 비치 등으로 유명한 개성 강한 해변 동네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거리 공연, 기념품 가게, 그래피티 아트, 스케이트보드 파크 등이 이어져 “조금 거칠지만 예술적인” 분위기를 느끼기 좋고, 애벗 키니(Abbot Kinney) 거리에는 세련된 부티크와 레스토랑이 모여 있습니다. 전형적인 리조트형 가족 휴양지라기보다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개성 있는 카페·가게를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더 어울립니다.
가성비 숙소
Samesun Venice Beach Hotel & Hostel – 베니스 보드워크 바로 옆 호스텔로 위치·가격·분위기가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Hampton Inn & Suites by Hilton Santa Monica – 해변·메트로 역 인근 중급 호텔로, 무료 조식·수영장으로 실속파에게 인기 있는 편입니다.
커플 로맨틱 숙소
Shutters on the Beach – 산타모니카 대표 럭셔리 비치프런트 호텔로 클래식한 로맨틱 비치 스테이로 인기가 많습니다.
Casa Del Mar – 1920년대 건물의 5성급 오션프런트 호텔로 스파·오션뷰 레스토랑·라이브 음악 등 커플 여행에 최적입니다.
Shore Hotel – 해변 맞은편 모던 부티크 호텔로 바다·피어 뷰와 디자인을 중시하는 커플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가족여행 추천 숙소
Hilton Santa Monica Hotel & Suites – 대부분 스위트 타입이라 거실+침실 분리 구조, 평점 8.4/10으로 가족 동반 시 공간·편의성 면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Hotel Erwin Venice Beach – 루프탑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베니스 대표 부티크 호텔로 자녀와 함께 ‘힙한’ 해변 분위기를 즐기기 좋습니다.
다운타운 LA (DTLA)
다운타운 LA는 현대적인 고층 빌딩과 오래된 역사지구가 공존하는 LA의 비즈니스·예술·문화 중심지로, 처음 오는 여행자가 “도시적인 LA”를 한 번에 느끼기 좋은 곳으로 자주 추천됩니다.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더 브로드 미술관, 그랜드 센트럴 마켓, 각종 루프탑 바 등이 모여 있어 하루 종일 박물관·공연·맛집을 즐기기 좋고, 메트로와 버스 노선이 여러 방향으로 뻗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괜찮은 편입니다. 대신 야간에 인적이 드문 구역과 노숙인이 많은 블록도 섞여 있으니, 숙소 예약 시 후기에서 치안·야간 분위기를 조금 더 꼼꼼히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가성비 숙소
Freehand Los Angeles – 도미토리+호텔 객실이 혼합된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루프탑 풀·바까지 감안하면 다운타운 가성비 최고의 호텔입니다.
Hotel Aventura – 평점이 )에 무료 주차·피트니스 센터를 제공해 차로 다운타운 출퇴근하는 여행에 가성비 좋습니다.
커플 로맨틱 숙소
The Westin Bonaventure Hotel & Suites – 실린더형 타워와 회전 레스토랑이 있는 아이코닉 호텔, 로 ‘LA 다운타운 뷰’를 즐기기 좋은 커플용 숙소입니다.
The Hoxton, Downtown LA – 루프탑 풀·바·나이트라이프 접근성이 좋아, 젊은 커플에게 인기 있는 트렌디한 숙소입니다.
가족여행 추천 숙소
Omni Los Angeles Hotel at California Plaza – 무료 셔틀, 야외 풀, 중심 명소(더 브로드·디즈니홀) 도보권이라 걸어서 문화 시설을 돌기 좋은 패밀리 숙소입니다.
코리아타운
코리아타운은 LA 중심부에 위치한 한인 밀집 지역으로, 한식·카페·노래방·사우나·바 등 24시간 가까이 운영되는 가게가 많아 밤늦게까지도 활기가 넘칩니다. 스튜디오부터 콘도·아파트까지 다양한 주거 형태가 있는 도심형 동네인데, LA 다른 인기 지역에 비해 주거·임대료가 상대적으로 덜 비싸다는 점 때문에 “가성비”를 중시하는 거주자·여행자가 많이 선택합니다. 지하철역이 여러 개 있고, 식당·마트·카페·병원·헬스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도보권에 모여 있어 LA에서 보기 드물게 ‘차 없이도 살 수 있는’ 워커블한 동네로 꼽히지만, 인기가 많은 만큼 길거리·상가 주변 주차는 다소 어려운 편입니다.
가성비 숙소
Best Western Plus LA Mid-Town Hotel – 메트로 역 인근, 무료 조식·피트니스 센터를 갖춘3성급 숙소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커플 로맨틱 숙소
The Line Hotel (The LINE LA) – 콘크리트 감성·풀사이드 레스토랑·바를 갖춘 디자인 호텔로 “힙한 코리아타운 커플 여행”의 대표적인 숙소입니다.
Hotel Normandie LA – 클래식한 로비·바와 2개의 레스토랑 덕분에 레트로 감성을 좋아하는 커플에게 인기있는 숙소입니다.
가족여행 추천 숙소
Hotel Aventura – 패밀리룸·무료 주차·EV 충전까지 가능한 구조라, 차로 LA 전역을 다니는 한국 가족 여행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패서디나·올드 타운
패서디나는 다운타운 LA에서 북동쪽으로 떨어진 교외 도시로, 로즈 퍼레이드와 로즈볼 경기장, 가족 여행 명소들 덕분에 “가족 친화적인 소도시 여행지”로 자주 언급됩니다. 올드 패서디나(Old Town Pasadena)는 역사적인 벽돌 건물과 상점·레스토랑·숙소가 모인 중심 상업지구로, 22블록에 걸쳐 보행자 친화적인 거리와 건축미가 돋보이는 ‘소도시 다운타운’ 느낌을 줍니다. 교외의 한적함과 걷기 좋은 거리,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박물관·자연·쇼핑을 함께 원하는 경우에 좋은 베이스가 될 수 있지만, LA 해변·핵심 관광지까지는 차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가성비 숙소
Hilton Pasadena – 올드타운 도보권 4성급 숙소로 “무난한 체인+좋은 위치” 조합의 대표 가성비 호텔입니다.
Holiday Inn Express & Suites Pasadena - Los Angeles – 패서디나 외곽이지만, 평점 8점대에 무료 조식·주차 포함 구조라 차 여행 시 숙박비를 줄이기 좋습니다.
커플 로맨틱 숙소
Pasadena Hotel & Pool – 올드 패서디나 인근의 4성급 부티크 호텔로 아르데코풍 인테리어와 수영장·핫텁이 있어 조용한 커플 여행에 잘 어울립니다.
The Westin Pasadena – 교회·시청 등 아름다운 건축물로 둘러싸인 4성급 호텔로 정원·수영장·도심 뷰를 동시에 즐기기 좋습니다.
가족여행 추천 숙소
Hyatt Place Pasadena – 넓은 객실과 야외 수영장, 24시간 피트니스, 올드타운·로즈보울 접근성이 뛰어나 가족 여행 베이스캠프로 인기 있는 숙소입니다.
Residence Inn Los Angeles Pasadena/Old Town – 올드타운 중심의 레지던스형 호텔로, 주방+무료 조식+야외 수영장을 갖춘 숙소로 가족·장기 체류에 최적입니다.

로스앤젤레스 관광 명소와 추천 투어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많은 방문자들은 비벌리 힐즈에서 로데오 드라이브를 걷습니다. 여행객들의 목표 중 하나는 유명한 헐리우드 간판을 사진에 담는 것입니다. 타운에는 많은 박물관과 공원이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Go 카드는 37개의 로스앤젤레스 관광명소 입장권을 포함하고 있고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그리피스 천문대 & 그리피스 파크
그리피스 파크는 약 4,310에이커 규모의 초대형 도심 공원으로, LA 동물원·그리피스 천문대·수많은 하이킹 코스와 함께 할리우드 사인을 볼 수 있는 뷰포인트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할리우드 사인과 LA 도심 스카이라인을 동시에 조망하기 좋은 곳으로, 일몰에 맞춰 올라가면 도시 야경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LA 첫 방문 필수 코스”로 많이 꼽힙니다.
할리우드 사인 & 할리우드 불러버드
할리우드 사인은 LA를 상징하는 무료 랜드마크로, 그리피스 천문대와 그리피스 파크 일대에서 가장 잘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할리우드 불러버드에는 워크 오브 페임 거리, 각종 영화관, 기념품 숍 등이 줄지어 있어 “관광객스러운 LA 분위기”를 느끼며 산책하거나 투어에 참여하기에 좋습니다.
산타모니카 피어 & 해변
산타모니카 피어는 1909년에 개장한 긴 목조 부두로, 현재는 퍼시픽 파크라는 놀이공원과 회전목마, 각종 상점·레스토랑, 낚시 포인트까지 모여 있는 해변 복합 관광지입니다. 피어의 상징인 ‘퍼시픽 휠’ 관람차는 세계 최초의 태양광 발전 관람차로, 약 40미터 높이에서 태평양·말리부·팔로스버디스까지 한눈에 내려다보는 뷰를 제공해 영화·광고에 수천 번 등장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베니스 비치 보드워크
베니스 비치 보드워크는 해변 산책로를 따라 상점·스트리트 아트·기념품 노점·거리 공연이 끝없이 이어지는 곳으로, “조금 거친 힙한 해변” 분위기를 느끼기 좋습니다. 해변 바로 옆의 베니스 비치 스케이트파크는 2009년에 문을 연 1,600㎡ 규모의 공공 스케이트파크로, LA 스케이트 문화의 상징이자 구경만으로도 재미있는 포인트입니다.
게티 센터
게티 센터는 브렌트우드 언덕 위에 위치한 미술관 단지로, 유럽 회화·조각·장식미술과 사진 컬렉션뿐 아니라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한 현대적 건축, 탁 트인 전망, 정원이 한꺼번에 어우러진 장소입니다. 중앙정원(Central Garden)은 아티스트 로버트 어윈이 설계한 13만4천㎡ 규모의 ‘살아 있는 작품’으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500종 이상 식물과 워터폴·미로형 화단이 있어 산책과 사진 촬영 명소로 유명합니다.
더 브로드 &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DTLA)
더 브로드(The Broad)는 엘리·에디스 브로드 부부가 설립한 현대미술관으로, 약 2,000점의 전후·동시대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그랜드 애비뉴에 자리한 벌집 형태 외관으로 눈에 띕니다. 상설 전시는 일반 입장료가 무료이고, 온라인에서 시간 지정 무료 티켓을 예약할 수 있어 다운타운 LA 문화 코스를 구성할 때 필수로 포함되는 장소입니다.
LACMA & 어반 라이트
LACMA(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는 서부 최대 규모의 미술관 중 하나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소장한 LA 대표 아트 스폿입니다. 특히 입구에 설치된 크리스 버든의 대형 조각 작품 ‘Urban Light’는 1920–30년대 남가주 거리에서 수집한 202개의 빈티지 가로등을 격자 형태로 배열한 설치작으로, 밤에 모두 점등되면 “LA를 상징하는 인스타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랜드 센트럴 마켓
그랜드 센트럴 마켓은 1917년부터 운영되어 온 다운타운 LA의 공공 시장으로, 호머 러플린 빌딩 1층 전체를 차지하는 역사적인 푸드 홀입니다. 현재는 4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푸드 벤더가 입점해 타코·라멘·커피·디저트 등 다국적 음식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식도락 스폿입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는 영화 스튜디오와 테마파크가 결합된 복합 엔터테인먼트 파크로, LA 여행에서 가장 많이 추천되는 액티비티 중 하나입니다. 대표 어트랙션인 스튜디오 투어(Studio Tour)는 약 45–60분 동안 실제 촬영 세트와 백롯을 트램을 타고 돌아보며 킹콩 360 3D, 죠스, 워 오브 더 월드 비행기 추락 세트 등 영화 속 특수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코스입니다.
산타모니카 & 베니스 외 해변들
말리부·맨해튼 비치·에코 파크 호수 등도 최근 LA 여행 가이드에서 자주 언급되는 자연·산책 코스로, 여유가 있다면 하루를 해변 드라이브와 산책에 할애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말리부 해안은 드라이브와 서핑 스폿으로, 맨해튼·허모사·레돈도 비치는 보다 로컬스러운 해변 분위기를 느끼기 좋은 곳으로 소개됩니다.
로스앤젤레스 3일 여행 추천 일정
1일차 – 할리우드 & 그리피스 천문대
오전
할리우드 워크 오브 페임, TCL 차이니즈 극장, 돌비 극장 일대 산책.
할리우드 사인 보이는 포인트(할리우드/레이크 할리우드 파크·뷰포인트 등) 짧게 들르기.
오후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중 하나 선택(백lot·세트 관람, 어트랙션).
저녁
그리피스 천문대 이동, 전시 관람 후 일몰·야경 감상 + 할리우드 사인 뷰.
시간 여유 있으면 로스펠리스/로스펠리언 카페 등에서 가벼운 디너.
2일차 – 산타모니카 & 베니스 해변
오전
산타모니카 피어(퍼시픽 파크, 관람차), 산타모니카 비치 산책.
3rd 스트리트 프로메나드·다운타운 산타모니카 쇼핑·브런치.
오후
해변 자전거 도로나 산책로 따라 베니스 비치까지 이동(자전거·전동 킥보드 추천).
베니스 보드워크·머슬 비치·베니스 스케이트파크 구경, 애벗 키니(Abbot Kinney) 거리 카페·숍 방문.
저녁
다시 산타모니카로 돌아와 피어 일몰 감상 후 디너, 혹은 베니스 애벗 키니에서 저녁 식사.
차가 없다면, 다운타운–산타모니카 간 왕복은 메트로 E 라인(약 46분) 이용하면 교통체증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3일차 – 다운타운 LA & 아트 디스트릭트
오전
더 브로드(The Broad, 현대미술관) 무료 입장 사전 예약 후 관람.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외관 감상, 그랜드 파크·시청 주변 산책.
오후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서 점심(타코·라멘·커피 등 다양한 벤더).
브래드버리 빌딩, 더 라스트 북스토어, 인근 아트 디스트릭트 그래피티·카페 탐방.
저녁
루프탑 바(예: 펄치, 스펙터)에서 다운타운 야경을 보며 마무리하거나, 야간 경기·공연(크립토닷컴 아레나, 공연장 등) 관람.

로스앤젤레스 여행 추천 음식
LA는 멕시코, 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문화권의 요리가 공존하는 미식 도시로 특히 멕시코 음식은 LA 음식 문화에 깊이 스며들어 있으며, 타코, 부리토 등은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입니다.
로스앤젤레스에는 수 많은 레스토랑이 있고 전세계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정통 레스토랑도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레스토랑을 미리 조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의 다른 도시와 마찬가지로 로스앤젤레스에는 많은 푸드 트럭이 있고 인기도 많습니다. 푸드 트럭에서 판매되는 음식은 품질이 높고 맛도 좋은 편이지만 많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식료품 판매점 체인들이 많아서 식사 준비를 직접 할 수도 있지만, 현지의 저렴한 식당을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합니다.
아침 추천 (Breakfast)
카페 모닝 세트 – 커피 + 페이스트리
로컬 카페에서 크루아상·도넛·머핀 같은 페이스트리는 보통 4–6달러, 카푸치노·라떼는 5–7달러 정도라, 세트로 시키면 총 10–13달러(선입니다.n
부담 없이 가볍게 먹고 싶을 때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브렉퍼스트 부리토 (Breakfast Burrito)
LA는 아침 부리토가 유명해서, 타코 가게나 브런치 카페에서 5–7달러짜리 저렴한 버전부터, 베이컨·아보카도 듬뿍 넣은 9–13달러대까지 다양합니다.
1개만으로도 양이 많아 보통 한 끼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고, “커피까지 합쳐 15달러 정도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에그샌드위치 / 브런치 샌드위치
에그슬럿 같은 브런치 샌드위치는 기본 메뉴가 10–12달러, 특수 메뉴는 14–16달러 정도로, 평균적으로 샌드위치 11–15달러 + 음료 3–5달러를 예상하면 됩니다.
부리또보다 깔끔하게 먹기 좋아 인스타용 브런치 컷 + 실속을 동시에 노릴 때 좋은 선택입니다.
점심 추천 (Lunch)
스트리트 타코 (Street Tacos)
타코 트럭·노점 기준 한 개 가격은 약 2–3달러이고, 3–4개면 충분히 배가 차서 총 8–12달러선에 한 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부리토 (Burrito)
제대로 만든 멕시칸 부리토는 LA 현지인들 사이에서 11–15달러 정도면 괜찮은 가격으로 여겨지고, 18달러 이상이면 비싼 편입니다.
양이 워낙 많아 1개를 둘이 나눠 먹는 경우도 있어서, 2인이 부리토 1개 + 사이드 하나 정도로 나누면 1인당 10달러 안팎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패스트푸드/버거 세트
인앤아웃·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 콤보(버거+감자튀김+음료)는 통계 기준 평균 13달러(12–15달러 범위) 수준입니다.
버거 전문점에서 단품+사이드 정도로 구성하면 15–20달러 정도로 생각하면 되고, 이것이 LA의 “저렴한 외식 한 끼” 평균 가격대와 비슷합니다.
캐주얼 아시안(라멘·쌀국수·중식)
라멘·쌀국수·중식 한 그릇은 10–15달러 정도입니다.
저녁 추천 (Dinner)
코리아타운 무한리필 한식·고기 (AYCE Korean BBQ)
코리아타운의 저가형 AYCE(무한리필) 고기집은 1인 약 23.99달러부터 시작하는 곳이 있고, 프리미엄 고기 포함하는 곳은 점심 25–35달러, 저녁 35–45달러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저렴한 한식/일반 식당 저녁
순두부, 김치찌개, 비빔밥, 한식 덮밥류는 코리아타운에서는 대부분 15–20달러 선에 형성되어 있고, 일반적인 저가 레스토랑 평균도 1인 메인 요리가 15–25달러 정도입니다.
캐주얼 멕시칸/이자카야 저녁
타코·부리토·케사디야 등을 파는 캐주얼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메인+음료 정도로 구성하면 보통 15–20달러, 타코 트럭 수준의 싼 곳은 10–15달러 안쪽도 가능합니다.
이자카야·타파스처럼 작은 접시 여러 개를 나눠 먹는 스타일은 1인당 20–30달러 정도로 잡으면 무난합니다.
중급 레스토랑(데이트/로맨틱 디너)
일반적인 미드레인지 레스토랑에서 메인 1개 + 디저트 혹은 음료까지 포함하면 통계상 1인 30–50달러 선이 많고, 2인 3코스 기준 100달러(70–200달러 범위)를 평균으로 잡습니다.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해피아워 타임에 가서 할인된 안주+드링크를 이용하면 1인 20달러 내외로도 분위기 좋은 저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여행 1일 여행 예상 경비
1인 배낭 여행 1일 예상 경비
| 항목 | 1인 배낭여행객 |
| 숙박비 | 35–40달러 – 호스텔 도미토리 평균 36달러 기준. |
| 아침 식비 | 6–10달러 – 버리토·페이스트리+커피 조합. |
| 점심 식비 | 8–12달러 – 타코 3개 또는 저렴한 부리토 1개 |
| 저녁 식비 | 12–18달러 – 저렴한 한식/아시안·멕시칸 한 끼 |
| 교통비 (대중교통 위주) | 5–10달러 – 메트로 1일 패스 5달러 + 필요시 버스/소액 환승. |
| 관광 입장료 | 0–25달러 – 게티·그리피스·더 브로드 무료 위주 + 소규모 유료관 1곳. |
| 기타 (간식·카페·소액쇼핑) | 5–10달러 |
| 1일 합계 (대략) | 약 70–120달러 |
2인 가성비 여행 1일 예상 경비
| 항목 | 2인 가성비 여행객 (2인 합계) |
| 숙박비 | 120–180달러 – 2인실 기준 |
| 아침 식비 | 20–30달러 – 카페 브런치 2인(샌드위치·커피 등). |
| 점심 식비 | 25–35달러 – 타코·캐주얼 아시안(라멘/쌀국수) 2인. |
| 저녁 식비 | 40–60달러 – 중저가 한식·멕시칸·이자카야 등 2인. |
| 교통비 (대중교통 위주) | 10–20달러 – 2명 모두 1일 패스(2×5달러) + 간단한 라이드셰어 추가 |
| 관광 입장료 | 30–60달러 – 1인 15–30달러급 유료 박물관·전망대 1곳씩. |
| 기타 (간식·카페·소액쇼핑) | 10–20달러 |
| 1일 합계 (대략) | 약 260–380달러 |
4인 가족 여행 1일 예상 경비
| 항목 | 4인 가족여행객 (4인 합계) |
| 숙박비 | 180–260달러 – 더블룸·2퀸룸 1실 기준, |
| 아침 식비 | 25–40달러 – 간단한 베이커리·커피·주스 또는 마트 간식으로 4인. |
| 점심 식비 | 35–55달러 – 타코·패스트푸드·아시안 한 그릇 4인(아이들은 나눠먹기 가정). |
| 저녁 식비 | 70–120달러 – 한식/캐주얼 레스토랑 4인 또는 저가 K-BBQ(성인 2×25–35달러 + 아동 할인). |
| 교통비 (대중교통 위주) | 10–20달러 – 성인 2명 1일 패스(2×5달러), 만 6세 미만 아동 무료 가정. |
| 관광 입장료 | 40–80달러 – 가족 패스/어른 2+아이 2 기준 박물관·전망대 1곳. |
| 기타 (간식·카페·소액쇼핑) | 20–40달러 |
| 1일 합계 (대략) | 약 400–600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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