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 라인 (priceline) 을 통해 고급호텔 저렴하게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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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숙소를 저렴한 호스텔로 정하는 배낭여행자일지라도

고급호텔을 저렴한 가격에 머무를 기회가 있다면 , 누구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프라이스 라인은 역경매 시스템인 “naming your own price”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 서비스를 통해 호텔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호텔측에선 빈방이 생기지 않으니 좋고, 투숙객은 저렴하게 호텔을 이용할 수 있으니 서로 좋은 것이다,

 

프라이스 라인 경매 이용방법

 프라이스라인 을 이용하려면 먼저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프라이스라인 바로가기 
  
상단 우측에 Sign in 을 클릭하면 팝업 창이 나온다.

 이미 회원 가입된 사람은 “sing in” 을 선택하고 회원 가입이 되어 있지 않다면 “register” 를 선택한다.


이메일 주소와 사용할 비밀번호 , 이름 과 성을 입력하고 “register” 클릭

 

등록이 완료되면 “home” 을 클릭해서 초기화면으로

 

경매를 위한 “name your own price” 는 좌측 하단에 있다. 

머물 도시, 체크인 날짜, 체크아웃 날짜 그리고 예약할 방 개수를 선택하고 “bid now” 를 클릭


 

옆에 있는 런던 지도에 캔싱턴 지역이 초록색으로 표시된다.

지역을 선택할 때는 반드시 한 지역만 선택하도록 한다. 

지역을  한 후엔 머물 호텔의 등급을 선택한다.  호텔의 등급을 4성으로 선택하면  켄싱턴지역  4성급 호텔의 평균 가격이 표시된다. US$146

이 146 불이 정확한 정보인지 다른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한다.   북킹닷컴 (바로가기 링크) 을 이용했다 .



목적지에 머물지역인 Kensington 을 입력하고  체크인 날짜 선택 후 검색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검색결과가 나온다. 첫번째가 원하는 런던의 켄싱턴이니 첫번째 kensington 을 선택한다.

 

다시 한번 왼편에서 4성급을 선택하면 켄성턴에 있는 4성급 호텔의 리스트와 가격이 쫙 나온다. 

더블룸이 제일 싼것은 147 에서 비싼 것은 300 이 넘는 것도 있으니  프라이스 라인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맞는 듯 하다.  

경매할 금액을 입력하기 전에 다시 한번 핫와이어 닷컴 (바로가기 링크) 을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핫와이어 닷컴은  프라이스 라인과 마찬가지로  돈을 지불할 때 까지 호텔 이름을 알 수 없고, 

환불이 나 변경이 불가능 하지만  프라이스 라인과 는 달리 경매를 하지 않고 할인된 가격의 숙박료가 정해져 있다.  


핫와이어에 접속하여 머물지역과 머물 날짜를 선택한 후 “Find a hotel”  클릭 

 

켄싱턴 지역 4성급 호텔이 가격이  119 불로 표시된다.   일반적인 호텔 예매 싸이트 보다 저렴하다.  

이정도 가격이면 프라이스 라인에서 계속 경매에 실패할 경우 핫와이어를 사용해도 될 듯 하다.   
  
두개의 다른 호텔 예약 싸이트를 보고 비교를 했다면  프라이스 라인에 제출할 금액을 결정해야 한다.  

금액을 정할 땐 다움 사항들을 고려해야 한다.  

1)  핫와이어에 표기된 가격의보다 15 % 정도 적은 금액을 프라이스 경매 금액으로 정한다. 

2) 다른 일반 웹싸이트 ( booking.com ) 보다 30% 정도 적은 금액을 프라이스 라인 경매 금액으로 정한다. 큰 행사나 축제 등이 있을 땐 핫와어이의 

가격이 많이 인상되므로 반드시 둘을 같이 비교 해 보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예상 낙찰 가능한 금액은 101 ~ 102 불 정도가 된다. 

Biddingfortravel(바로가기 링크) 에 들어가 보면  경매에 성공한 사람들의 가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검색창에 Kensington 을 입력하고 “search all “ 을 클릭 

   
   
결과를 보면  최저 95 불에 성공을 한 사람도 있고 105 불에 성공한 사람도 있다.  

그럼 대충 어느 정도 금액을 프라이스 라인에 제출해야 될 지 답이 나온다. 

충분한 시간이 있다면 ( 오늘 경매에 실패하고 내일 다시 경매를 해도  문제가 없는)  

혹시나 운이 따라서 많이 저렴한 가격에 호텔을 예약할 수 도 있으므로 90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90 불 정도로 금액을 제출하면 운이 좋아 낙찰 받을 수도 있겠지만, 낙찰 받아도 현재 런던으로 못 가는 상황이기에 1불로 했다. 

1불을 입력하니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름과 성을 입력하는데  반드시 호텔을 사용할 사람의 성과 이름을 적어야 한다.  그리고 호텔 이용할 때는  결제한 카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이름과 성을 입력하고 “next” 클릭  

 
첫번째 체크란은 병이나 상해 등으로 호텔을 이용 못할 시 돈을 환불 받을 수 있는 보험을  가입하라는 건데 한국인하고 상관없으니 그냥 넘어가고 

다음은 이름의 영문 이니셜 두자 적고 “next” 클릭 

   
제출한 금액이 너무 적어서 성공할 확률이 거의 없으니 다시 좀 더 높은 금액을 제출하라는 것이다.  그냥 무시해도 된다. “skip this page” 클릭 

   이름과 성  주소를 입력한다. 나라는 미국과 캐나다밖에 선택이 안되니 그냥 미국으로  선택하고 주도 적당히 캘리포니아로 한다. 

우편번호도 적당히 입력한다. “95220” 은 인터넷에서 검색한 캘리포니아 어느 도시의 우편변호인데 이것을  사용해도 된다. 

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그리고 카드 정보 까지 입력하면 모든 준비 완료 . 

”buy my hotel room now” 를 클릭하면 경매절차에 들어가고 성공하면 바로 호텔이 예약되고 그 만큼의 금액이 청구된다. 

한번 예약한 호텔은 취소,환불,변경이 불가능 하다. 

물론 경매에 실패할 경우엔 금액이 청구되지 않는다. 


한 2 분 정도 처리하는 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결과 ; 1 불엔 호텔을 줄 수 없다.  예상한 결과였다. 

실패했으니해야 한다.   다시 하려면 지역을 변경, 추가 하거나, 호텔 등급을 바꿔야 한다. 

똑같은 조건 ( kensington 에 있는 4성급  호텔 ) 으로 다시 경매 하려면 24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24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프라이스 라인 창을 다시 열고 런던지역을 살펴보면 wembley 지역에 4성급 호텔이 없음을 확인할 수 가 있다. 

즉 kensington 과  wembley 지역에 있는 4성급 호텔을 검색해도 결국 kensington 에 있는 4성급 호텔만 가능한 것이다. 

wembley  가격을 95 불 정도에 현실적인 요금으로 다시 경매를 한다. 또 다시 실패하면  다른 지역을 추가하거나, 

호텔 등급을 낮추어서 다시 참여한다. 

꼭 kensington 4성급을 고집한다면   24 시간 후에 재 시도 해야 한다.  

성공하면 Your price accepted  가  뜬다.  Print your Itinerary 을 출력해서  가져 가면 끝.. 


프라이스 라인에서 경매를 통해 호텔을 예매한다면 여행을 약 2달 정도 남겨 두고 예매를 할 땐 정상 가격에서 약 30 % 정도 할인이 되고  

약 5개월 정도 남았다면  45% 정도 까지 할인된 가격에 호텔을 예약할 수 있다.  

경매하는 과정이 조금 복잡할 수도 있지만, 이 정도 할인된 금액이면 충분히 시간을 내서 도전해 볼 가치가 있을 듯 하다. 

프라이스라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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