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온 배낭 여행객와 함께 즐기며 유럽을 일주할 수 있는 버스어바웃( bus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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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온 배낭 여행객와 함께 즐기며 유럽을 일주할 수 있는 버스어바웃( busabout)


유레일 패스 (Eurail pass)의 단점


유레일 패스는 여러면에서  배낭여행자에게 유익한 시스템입니다.  많은  장점이 있는 유레일 패스지만 또한 단점도 있습니다.

유레일 패스를 사용하면서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은 바로 예약입니다.  예약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전체여행 스케줄에 미칠 수도 있고

또한 온라인 등으로 미리 예약을 한다고 하더라고 예약비와 수수료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리고 유레일 글로벌 패스의 이용 시에는 ‘정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도시를 여행해야지’ 하는 강박관념 때문에 겉핥기 여행이 되기도 쉽니다.



또한 무거운 배낭을 매고 힘들게 숙소까지  걸어가는 것도 힘든데, 낯선 도시에서  길을 찾아가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유레일 패스의 단점의 대안으로 고려해 볼 수 있는 교통수단이 바로 버스어바웃(busabout) 입니다. 




버스어바웃(busabout) 은 ?



유럽 9개 나라 33개 도시를 연결하고 있는 버스어바웃은 기차보다 더 편하게 유럽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는 유럽버스패스입니다. 

유럽 주요 도시들을 단기 혹은 장기적으로 머물며, 최장 6개월까지 사용하실 수 있으며,

숙련된 현지인 가이드가 버스 이동시 같이 동행하여, 현지의 생생한 정보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배낭여행객을 위해 만들어진 버스어바웃은 나이의 상한선은 없지만 만18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이 18세 이상의 동행자가 있을 경우엔 16 ~18 세의 여행자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버스어바웃은 이용형태와 여행지역에 따라 여러 상품이 있습니다.



 

버스어바웃(busabout)의 장점은 ?

1. 온라인으로 실시간 예약이 가능함 - 버스어바웃은 유레일과 달리 예약비용 없이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2. 숙소도 예약 가능 - 버스어바웃에는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엄선된 호스텔을 온라인으로 예약비용 없이 예약할 수 있고 변경이 가능합니다.

3. Door to Door (숙소에서 숙소까지)-  무거운 배낭을 메고 거리를 헤매 본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 숙소에서 숙소까지의 큰 장점을 아실겁니다. 버스어바웃은  숙소에서 여행자를 태워서 다음숙소에서 내려줍니다. 몸도 편하고 교통비도 절약되는 것이죠.

4. 6개월의 여유 있는 여행기간 – 버스어바웃은 5월에서 10월까지 운행합니다.  한번 구입한 패스는 그  6개월내에 이용하면 되죠.  유레일패스 처럼 바쁘게 이동할 필요 없이 여유를 가지고 여행할 수 있습니다.

5.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 버스어바웃의 버스에는  숙련된 가이드가 함께 탑승을 해서 목적지의 명소나 관광지, 축제 등에  대한 여러 정보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승객의 대부분의 여행자이기 때문에 기차여행에 비해 도난의 위험이 아주 낮습니다.

6. 혼자 여행하는 사람도  외롭지 않은 여행 -  주로 20대가 이용하는 버스어바웃은 혼자 여행하는 사람도 금새 동행하는 여행객들과 친해져서 결국에 같이 여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권 국가 출신 여행객이 많아서  동행자들과 같이 여행하다 보면 영어도 금새 늘죠. 

7. 무료 가이드 북의 제공 -  버스어바웃에 탑승과 동시에 론니플래닛의 버스어바웃 버전 가이드 북을 제공받아 여행시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버스어바웃(busabout)의 단점은 ?

1.   모든 도시를 연결하지 못함 -   여행객 뿐 아니라  일반인 까지 수송하는 기차의 특성상 기차는  거의 모든 도시를 연결하지만  버스어바웃은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는 주요 33개 도시만 운행합니다.  이 33개 도시로 충분히 유럽 여행이 가능하지만 버스어바웃이 운행하지 않는 작은 도시를 꼭 가고 싶다면 따로 기차를 타고 가야 하니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2. 최고 성수기에는 일정 조정이 힘들다. -  버스어바웃은 일정을 자유롭게 변경 가능합니다. 하지만 여름철 최고 성수기에는 인기 있는 노선의 좌석이 대부분 일찍 매진이 되기 때문에 일정 조정이 힘이 듭니다.  최고 성수기 여행 할 경우에는 가능한 미리 예약한 일정대로 여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스어바웃(busabout) 의 노선 종류



1.  33 개 도시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Flexitrip  -  Flexitrip 은  최대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노선입니다.  

버스어바웃이  운행하는 33개 도시 중 어느 곳에서나 여정을 시작해서 원하는 곳에서 내려서 여행할 수 있습니다.





2.  시계방향으로 원형을 그리며 도는 Loop 노선 -    Loop 노선은 전체 구간은 North, West, South 로 나누고 또 나뉜 구간이 통합된 노선이 있습니다.

구간내의 어느 도시에서든 여정을 시작하고 끝낼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 있는 거북이와 토끼는 추천일정으로  거북이는 여유롭게 여행할 때의 소요기간

그리고 토끼는 빠르게 여행할 때의 예상 소요기간입니다. 





3.  출발도시와 종착도시가 정해진 oneway 노선 -    oneway 노선은 여행경로에 따라  6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유럽의 주요 명소를 여행하고 싶다면 Long way Round 이 을 추천합니다.



버스어바웃(busabout) 의 이용방법




버스 시간과 색칠된 달력만 봐서는 뭔지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제가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위에서 추천했던 Long Way Round 를 이용해서 유럽여행을 할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 구간으로 여행을 한다면 영국 런던에서 인해서  런던과 그 주변을 여행하고  파리로 와서 여행을 한 후

버스어바웃을 이용해 유럽일주를 해  바르셀로나에서 아웃하면 되는 일정이죠.




파리에서 출발하는 날짜가 7월 2일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위 달력의 7월 2일에는 흰색이 칠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표의 파리-브레헤 구간은 빨간색이어서 7월 2일에는  출발이 불가능합니다.

다음날 7월 3일은 빨간색으로   파리-브레헤 구간을 이용 가능하죠.  



7월 3일  0800 파리 출발    1300 브레헤 도착 -  브레헤가 목적지라면 여기서 내려도 되고 다음 도시; 암스테르담으로 계속 이동하면 됩니다.

7월 3일  1300 브레헤 출발  1800 암스테르담 도착 ; 암스테르담은 빨간 동그라미가 있는 반드시 머물러야 하는 여행지입니다

7월 4일 암스테르담에서 베를린으로 출발 가능하지만  암스테르담 여행을 위해 그 다음 버스를 이용합니다.

그 다음 버스는 흰색 구간이니 7월 6일에 이용 가능합니다.

7월 6일 0800  암스테르담  출발 1800 베를린 도착 -  베를린은  빨간 동그라미가 있는 반드시 머물러야 하는 여행지입니다.

7월 7일 베를린에서 드레스덴으로  출발 가능하지만 베를린 여행을 위해 그 다음 버스를 이용합니다.

그 다음 버스는 빨간색 구간이니 7월 9일에 이용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식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면 되겠죠.   버스예약은 온라인에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성수기에는 최소 2주전에는 버스를 예약해야지 좌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버스어바웃(busabout) 패스의 구매방법

 



패스 구매을 위해 먼저 버스어바웃(busabout)(바로가기 링크) 에  접속합니다.







제가 추천했던 Long Way Round 구매를 위해  Trips> One Ways 를 클릭합니다.




 

Book Now 를 클릭해 예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고  “next step” 을 클릭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정보를 선택하고  earlier 와 later 를 클릭해서  여행예정일을 선택합니다.

뉴질랜드 통화로 표시가 되어 금액이 비싸 보이지만  학생은 1인당 829유로입니다.



먼저 여행계획을 세웁니다.    지금 상태에서 정하는 계획은 언제든지 추가 요금 부담 없이 변경이 가능합니다. 

빨간 동그라미가 있는 compulsory overnight stop 인 도시는 반드시 최소 1박 해야 하는 도시이고

다른 도시는  머무를 수 있고 그냥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선택하고 머무를 날짜를 정합니다. 

런던에서 파리구간의 버스를 이용할 경우엔 아래 옵션(뉴질랜드 통화라서 역시 좀 비싸게 표시되었네요.) 에 체크하고  “proceed to” 를 클릭합니다.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입력한 후 “next step” 을 클릭합니다.



버스어바웃은 2가지 지불 방법이 있는데  

처음에  디파짓만 지불하고  나중에 잔액을 지불한는 방법  

그리고   한번에 전액을 지불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행 준비 과정에서 아직 돈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디파짓만 먼저 결제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원하는 결제 방법을 클릭합니다. 



마지막으로 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buy” 를 클릭하면 결제가 마무리 됩니다. 



버스어바웃(busabout) 에 등록



버스 어바웃에 접속해서 예약된 구간을 변경하려면 등록을 해야 합니다. 

홈페이지 상단의 “my trip” 을 클릭합니다.



이메일로 수신한  E-ticket 에 있는 1 로 시작하는 7자리의 client ref 번호를 입력하고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등록을 마칩니다. 


 

 

그리고 원하는 대로  예약을 변경 가능합니다.

 

 

버스어바웃(busabout) 할인



버스 어바웃은 학생할인 말고도 다른 할인조건이 있습니다. 






위의  많은 상품 중에서 2개 이상을 구입할 경우에는 전체 금액의 10 % 를 할인해 줍니다.




또한 4명이상이 같이 여행할 경우엔 5% 그리고 10명 이상이 같이 여행할 경우엔 10%의 할인도 제공하니 

단체여행객은 버스어바웃을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세계의 여러 젊은 친구들과 어울려 여행을 하고 싶은 분, 유레일의 예약이 귀찮으신 분, 

무거운 배낭 메고 헤매기 싫은 분에게 추천하는 버스어바웃 입니다. 



버스어바웃(busabout)(바로가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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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에 대해서 구매처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자에게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댓글()
  1. Favicon of https://connieuk.tistory.com BlogIcon 영국품절녀 2012.04.2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 여행에 유용한 정보네요. ㅎㅎ
    잘 알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s://fred-grace.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2.04.2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것도 있었군요~
    아프리카 등지의 트럭킹 등을 알아봤었는데~ ㅎㅎ

  3. Favicon of http://blog.daum.net/kyotostory BlogIcon meryamun 2012.04.24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네요~
    그래도 배낭여행은 이제는 힘들것 같아요..ㅎㅎ
    럭셔리 수준은 안되고..ㅎㅎ

  4. 질문좀! 2012.05.01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숙소에서 숙소로 이동한다고 하셧느데, 숙소 가격은 어떤가요? 일박기준, 조석식 여부등등, 알려주세요!

    그리고 빨간 compulsory stop은 무조건 1박이상을 해야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s://travfotos.tistory.com BlogIcon 트레브 2012.05.01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버스어바웃에게 숙소를 대신 예약해주기만 합니다.
      가격과(보통 15~30 유로) 조식여부는 호스텔에 따라서 다르죠.

      버스 어바웃에서 예약해주는 호스텔은 여행객에서 괜찮은 평점을 받은 곳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비엔나

      http://www.hostelworld.com/hosteldetails.php/Wombats-City-Hostel-Vienna-at-the-Naschmarkt/Vienna/45674

      파리

      http://www.hostelworld.com/hosteldetails.php/St-Christopher-s-Paris/Paris/19865?sc_sau=rt&sc_pos=3

      피렌체

      http://www.hostelworld.com/hosteldetails.php/PLUS-Florence/Florence/22996?sc_sau=avdc&sc_pos=5

      그리고 compulsory stop 은 반드시 1박 이상해야 합니다. 버스 종점이죠.

  5. 질문좀! 2012.05.0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도시 안에서의 일정은 전부 제가 정하는 건가요?

    아니면 가이드들과 같이 특정 투어를 하는 건가요?

    ... 질문이 상당히 많은데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6. 질문좀! 2012.05.0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lexitrip 경우 6,7,8 +@ 이런식인데, 이경우는 compulsory stop 기준으로 내리면 하나씩 차감되는건가요?

    아니면 꼭 Compulsory stop 아닌 optional 에서도 내릴 경우 차감되는건가요?

  7. Jam 2012.05.20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기된 것과는 반대의 루트 (ex: 프라하->베를린)로는 갈 수가 없는 건가요?

  8. 질문이여ㅜㅜ 2012.05.21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동시간이 상당히 긴데요...... 중간중간 휴식을 합니까?
    뉴질랜드에서 magic bus라느 것을 이용해밨는데 중간중간볼만 한 곳이 있으면,
    사진 찍으라고하고,, 30분간 산책할 시간도 주던데..
    이버스도 지도에 photo stop이라고 쓰여잇는 곳 외에도
    다니다가 괜찮은 곳에서 사진찍으라고 내려줍니까?!

  9. 유럽배낭여행 2012.06.19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프랑스나 체코에서 일주일 정도 있을건데 버스 예약 날짜만 맞추면 한 도시에 2틀이든 4일이든 상관없는건가요? 아님 한 도시에 2틀씩 이렇게 머무는 건지
    유로 버스랑 이거랑 머가 나을까요? 세달정도 여행가고, 주로 파리랑 스위스, 네덜란드는 7-10일 정도 있을거라서.. 다른 도시의 지역은 2-3일정도.. 그리고 이걸 하게되면 유럽 전지역을 할꺼고.. 유로패스로 하게되면 한도시에 좀 오래 있으면서 정말 가고싶은 곳 10개국 정도로 갈려구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 Favicon of https://travfotos.tistory.com BlogIcon 트레브 2012.06.20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버스어바웃을 이용해 여행할 경우엔 다음 버스 탑승을 위해 최소 이틀을 머물러야 하지만 최대 머무를 수 있는 기간은 제한이 없습니다. 올해 10월까지 버스 어바웃이 운행되니 그 전에 여정을 끝내면 되는 것이죠.

      버스어바웃으로 여행할 경우 다른 도시는 한 여정에 따라 2~3일 머무르고 오래 머무르고 싶은 도시에서 일주일 이상 있을 수 있습니다.

      유로패스는 짧은 시간 머무르며 많은 도시를 여행할 때 유리하고 중간에 한 도시에 오래 머무르실 경우엔 버스어바웃을 추천합니다.

  10. 혜민이 2012.07.2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제가 한 나라에 한 도시에 1주일씩 머물고 그 근교 여해도 하면 좀 큰나라(파리, 영국, 스위스, 스페인 같은 경우는 ) 10일정도 머물거같은데
    유로라인으로 2달 무제한으로 구매하면 효율적인가요 비용도 좀 아끼고 싶고, 이태리에선 국철로 근교 도시 기차로 가도될거같은뎅...
    거의 친구들이 사는 지역 위주로 여행을 할거라서 좀 숙박에 구애받지않고 최소 4-5일은 머물듯 싶은데 제가 26세가 넘어서 유로패스가 넘 비싸더라구요
    셀렉트로 할려고 생각도 해봤지만...;; 항공권이 1년짜리이구 일단 3개월 조금 더해서 9월에 가서 12월에 오는 일정으로 터키를 돌아오는 길에 스탑오버 할 예정이거든요..;;; 버스 어바웃 하고 싶은데; 10월이면 끝나서.. 9월엔 영국과 프랑스만 있다가 10월부터 벨기에 네덜란드로해서 동유럽여행할 생각인뎅..
    동유럽국가 만 좀 짧게 4-5일 여행하고 벨기에 네덜란드는 7일씩, 스위스도 거의 2주있을듯 하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당. ^^ 경비는 600으로 생각중인데
    왠만한 동유럽 국가 빼고는 서유럽쪽은 숙소가 다 있거든요.. 이럼 교통비랑 입장료 위주로 쓸 생각인데 조금 모질라지만 가능은 하겠죠? 유로라인 버스 이용하면... ?? ^^ 유럽은 처음 가는거라...;;; 각 나라 교통수단을 어떻게 해야 비용도 아끼고 효율적일지 고민이네요.. 버스어바웃 할랫는데 .ㅠㅠ

    • Favicon of https://travfotos.tistory.com BlogIcon 트레브 2012.07.2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 스타일을 보시면 버스 어바웃이 제일 나을 듯 한데 시기가 맞질 않는 것 같네요.

      제 생각에 아직 여행 출발일이 남았으니 저가 항공을 일찍 자렴하게 예매하고 가까운 거리는 버스를 병행하는 것이 낳을 것 같습니다.

      영국-스페인(저가항공)
      스페인-프랑스(저가항공)
      프랑스-벨기에(유로라인 편도)
      벨기에-네덜란드(유로라인 편도)
      네덜란드-스위스(저가항공)
      스위스,동유럽,이탈리아 버스(오렌지웨이스 나 스튜던트 에이전시)
      이탈리아 국내는 철도

      저가 항공 비교는 다음 링크 참조 하세요 http://travfotos.tistory.com/89

  11. 혜민이 2012.07.21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버스어바웃이 진짜 좋은거같은뎅. 암튼 답변 감사합니다 ^^ 유로라인 1달권과 유로기차 편도를 종종 이용해야겟네용..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