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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브의 라이트룸 CC ,6 (Lightroom CC) 강좌- 제 5강 - DNG (DIGITAL NEGATIVE) 이란 ?

Posted by 트레브
2016.05.21 18:42 사진정보/라이트룸 6,CC

트레브의 라이트룸 CC ,6 (Lightroom CC) 강좌- 제 5강 – DNG (DIGITAL NEGATIVE)  이란 ? 

사진을 가져올 때 복사 옵션에 “DNG 로 복사” 옵션이 있다.  이 옵션은 사진을 지정된 장소에 복사하고 라이트룸 으로 가져온 후 DNG 로 복사 하는 옵션이다. 

 

DNG(Digital Negative) 포맷은 는  Adobe 사에서 만든 파일 형식이다. 많은 카메라 제조사가 있고 각 카메라 제조사는 호환되지 않는 각각의 Raw 파일을 사용한다.  Adobe 에서 만든 DNG 는 언젠가 카메라 제조사가 통일된 파일형식을 원할 것이란 예상으로 만들어졌다.  오픈 소스이기에 누구든 이 형식의 파일을 만들 수 있다.   

 

오픈소스인 DNG 는 2가지의 장점이 있어 권장할 만 하다.

1) DNG 파일은 RAW 파일보다 사이즈가 작다.   Raw 파일은 보통 상당히 크기에 많은 하드 용량을 차지한다.  하지만 Raw 파일은 DNG 로 변환했을 20% 정도 작은 사이즈의 파일을 만든다.   하지만 RAW 파일에 따라서 용량이 줄어들지 않을 경우도 있다.

2) DNG 파일은 추가의 Sidecar 가 필요하지 않다.  Raw 파일을 편집할 때 편집된 내용은 XMP 란 불리는 sidecar 에 저장이 된다. 따라서 다른 이에게 편집된 Raw 파일을 건네줘야 할 경우엔  Raw 파일과 메타데이터와 편집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XMP sidecar 를 건네야 한다.  하지만 DNG 파일은 자체에 모든 것을 저장하기에 그럴 필요가 없다.

DNG 파일에 편집정보와 메타데이터를 저장할 경우에는 사진 > 메타데이터를 파일에 저장 (단축키 Ctrl + S) 을 클릭하면 된다.


 

사진을 가져올 때 DNG로 변환을 하지 않았을 경우라도 가져온 Raw 파일을 DNG 로 변환할 수 있다.   변환할 사진을 선택한 후  라이브러리 > 사진을 DNG 로 변환을 선택한다.

 

Jpeg 파일은 DNG 로 변화해도 이득이 없기에  Raw 파일만 변환을 선택한다.  변환 성공 후 원한 파일 삭제를 선택하면 DNG 파일로 변환된 후 원본 RAW 파일은 삭제된다.    선택이 완료되었다면 확인을 클릭해서 변환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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